네 가지 글은 무엇이 다른가
가게 콘텐츠 종류별 차이
| 구분 | 누가 쓰나 | 어디에 남나 | 먼저 챙길 것 |
|---|---|---|---|
| 가게 블로그 글 | 사장님 또는 직원 | 가게 이름으로 만든 포털 블로그 | 꾸준히 이어 갈 주기와 주제 |
| 블로그 대행 글 | 대행 업체 | 계약에서 정한 계정 | 계정 명의, 원고 확인, 비용 구성 |
| 체험단 후기 | 무료 제공·할인을 받은 블로거 | 블로거 본인의 블로그 | 대가를 받았다는 표시 |
| 홈페이지 안내 글 | 사장님 또는 맡긴 업체 | 가게 홈페이지 | 사실 확인과 수정 시점 |
체험단 후기는 가게가 쓰는 글이 아니라 블로거가 쓰는 글이고, 대가를 받은 글이라 표시 기준이 따로 있습니다. 블로그·홈페이지·인스타그램 중 어디서 시작할지는 홈페이지·블로그·인스타그램 중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에서 먼저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 분야에서 다루는 내용
자주 묻는 질문
글을 꾸준히 쓸 시간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올리는 간격을 사장님이 지킬 수 있을 만큼 넓히거나, 쓰는 일만 맡기고 내용 확인은 직접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맡길 때는 글이 어느 계정에 올라가고 계약이 끝난 뒤 누구에게 남는지를 먼저 정해 두세요.
가게 글을 쓰기 전에 무엇부터 정리해 두면 좋나요?
상호·주소·영업시간·휴무 기준, 대표 메뉴나 서비스와 그 가격을 한 장에 정리해 두세요. 블로그·홈페이지 어디에 쓰든 이 정보가 기준이 되고, 바뀌었을 때 어느 글을 고쳐야 하는지 찾기도 쉬워집니다.
직접 쓴 글과 맡긴 글이 한 블로그에 섞여도 괜찮나요?
섞여도 됩니다. 다만 쓰는 사람이 여럿이면 가격이나 영업시간이 글마다 다르게 적히기 쉬우니, 누가 썼든 올리기 전에 사장님이 사실 정보를 한 번씩 확인하세요. 맡긴 글이 어느 계정에 올라가는지는 대행 안내에서 따로 다룹니다.
관련 안내
확인한 자료 (2026-11-05 확인)
-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공정거래위원회예규 제499호, 2026. 6. 1. 시행) · Ⅴ.6 경제적 이해관계 공개 의무, Ⅴ.5 AI 기반 가상인물 추천·보증 시 가상인물임을 공개, 시행일 2026. 6. 1. (2026-11-05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