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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홈페이지 콘텐츠

블로그 대행을 맡기면 블로그 계정은 누구 것인가요

네이버 블로그는 그 블로그를 만든 네이버 계정 주인의 것이고, 나중에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네이버 약관이 계정을 팔거나 넘기거나 빌려주는 것, 남이 쓰도록 허락하는 것을 모두 금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행을 맡기기 전에 ‘글이 어느 계정의 블로그에 쌓이는지’와 ‘그 글을 누가 올리는지’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작성: AGENT JJUN (AI 도구로 초안 작성 후 공식 자료와 대조, 작성 방식) · 최종 확인 2026-11-05

네이버 약관이 정한 것

네이버 공식 문서 기준 (2026-11-05 확인, 바뀔 수 있음)

문서내용
네이버 이용약관계정을 다른 사람에게 판매·양도·대여하거나 담보로 제공하는 것, 다른 사람에게 사용을 허락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위반하면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계정 운영정책계정은 “특정 회원에 전속하는 식별 단위”라고 정의합니다. 로그인한 상태에서 올린 게시물 등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회원의 이용으로 본다고 적고 있습니다.
블로그 서비스 운영정책블로그는 자기를 표현하는 개인 공간이라 다른 이용자에게 팔거나 빌려줄 수 없다고 정합니다.

사장님 입장에서 옮기면 두 가지입니다. 업체 계정으로 만든 블로그는 계약이 끝나도 사장님 명의로 넘겨받을 길이 약관상 없습니다. 반대로 사장님 계정 비밀번호를 업체에 주면, 업체가 올린 글도 네이버에서는 사장님이 한 일로 봅니다.

대행 방식별로 남는 것

발행 방식과 블로그의 주인

방식블로그·글은 누구 쪽에확인할 점
사장님 계정 블로그, 사장님이 직접 발행사장님업체는 원고와 사진을 넘기고 사장님이 붙여 넣어 올립니다. 손은 가지만 약관과 부딪히지 않습니다.
사장님 계정 블로그, 업체가 사장님 비밀번호로 로그인해 발행사장님 계정이지만 남에게 사용을 허락한 상태계정 운영정책의 사용 허락 금지와 부딪힙니다. 업체가 올린 글의 책임도 사장님 계정에 남습니다.
업체 계정 블로그에 우리 가게 글 발행업체계약 후 글을 남길지 지울지 업체가 정합니다. 블로그를 사장님 명의로 옮겨 받을 수는 없습니다.
업체가 사들이거나 빌린 블로그원래 계정 주인판매·대여 자체가 금지 대상입니다. ‘최적화 블로그’ 판매·임대 제안을 받았을 때를 참고하세요.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메일과 스마트플레이스까지 함께 쓰는 사장님이 많아, 비밀번호를 건네면 블로그 밖의 서비스도 함께 열립니다. 플레이스 쪽 이야기는 비밀번호 대신 관리자 권한 주는 법에 있습니다.

블로그를 여럿이 함께 관리하는 기능은

네이버 블로그 고객센터 도움말 목록(2026-11-05 확인)에서 블로그에 다른 아이디를 관리자로 추가하는 기능 안내는 찾지 못했습니다.

네이버 계정 운영정책에는 법인·기업·친목모임 같은 단체가 하나의 계정을 함께 쓰는 단체회원 계정이 있습니다. 구성원은 각자 발급받은 멤버 비밀번호로 로그인하고, 다른 구성원의 이용에 연대책임을 집니다. 다만 단체회원 계정은 본인 확인이 필요한 일부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고, 외부 대행사를 멤버로 넣어도 되는지, 블로그 운영에 맞는지는 도움말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이 방법을 쓰려면 네이버 고객센터에 먼저 확인하세요.

계약 전에 정할 순서

  1. 가게 블로그는 사장님 네이버 아이디로 직접 만듭니다. 이미 쓰는 블로그가 있으면 그것을 씁니다.
  2. 업체에서 받을 것을 정합니다. 원고 파일, 사진 원본, 발행 일정표가 기본입니다.
  3. 발행을 누가 하는지 계약서에 적습니다. 업체가 대신 올린다고 하면 어떤 방법인지, 비밀번호가 필요한지 묻고 답을 글로 받습니다.
  4. 업체 블로그에 올린 글은 계약이 끝나면 어떻게 되는지, 원고와 사진의 저작권은 누구에게 있는지 적어 둡니다.
  5. 사장님 블로그 글은 네이버 ‘콘텐츠 백업’으로 한꺼번에 내려받아 둘 수 있습니다. 다만 백업 파일을 다시 블로그 글로 불러올 수는 없다고 안내되어 있어, 보관용으로만 생각하세요.

이미 비밀번호를 알려 줬다면 먼저 비밀번호를 바꾸고, 블로그에 사장님이 모르는 글이 올라와 있지 않은지 살펴보세요.

AGENT JJUN에 맡기실 때

블로그 발행을 맡길 때는 누가 어떤 계정으로 올리는지(사장님이 직접 게시하는 방식 등)를 계약 전에 정해 두세요. AGENT JJUN에 맡기실 때도 이 방식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또 하나 구분하실 것이 있습니다. AGENT JJUN이 공개한 검색 노출 패키지는 사이트·도메인·콘텐츠의 소유권과 운영권이 저희에게 있고 계약이 끝나면 운영과 노출이 함께 멈추는 상품이라, 사장님 명의로 남는 블로그·홈페이지와는 다릅니다. 조건은 패키지 계약 조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전문가 확인이 필요한 지점

업체가 쓴 원고와 찍은 사진을 계약 후에 누가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는 네이버 약관이 아니라 계약으로 정해집니다. 지금 쓰는 발행 방식이 네이버 기준에 맞는지 궁금하면 네이버 고객센터에, 계약 조항의 해석은 법률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계정 제재 여부는 네이버가 사례마다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원 이름으로 만든 블로그를 가게 블로그로 써도 되나요?

그 블로그는 직원 계정의 것이라, 직원이 그만둔 뒤 넘겨받을 수 없습니다. 가게 블로그는 사장님 계정으로 만들고, 직원에게는 글감 정리나 사진 준비를 맡기는 식으로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

업체 블로그에 올라간 우리 가게 글을 내 블로그로 옮겨도 되나요?

글의 저작권이 누구에게 있는지에 달린 문제라 계약서를 먼저 보세요. 옮길 수 있더라도 같은 글이 두 블로그에 남게 되니, 업체 쪽 글을 내려 달라고 할지도 함께 정하세요.

블로그 주소를 가게 이름으로 바꿀 수 있나요?

네이버 회원가입 때 블로그가 자동으로 만들어진 경우 블로그 아이디를 한 번 바꿀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바꾸면 모든 글 주소가 바뀌고 이전 주소 연결은 3개월간 지원된다고 하니, 플레이스나 명함에 적은 주소도 함께 고쳐야 합니다.

관련 안내

확인한 자료 (2026-11-05 확인)

우리 가게 상황부터 같이 정리해 볼까요?

지금 하고 있는 일과 비용을 들려주시면, 무엇을 먼저 하면 좋을지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