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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홈페이지 콘텐츠

AI로 쓴 글은 검색에 불리한가요

구글은 AI나 자동화를 올바르게 쓰는 것은 검색 가이드라인 위반이 아니며, 어떤 방식으로 만들었든 품질 좋은 글을 우대한다고 공식 안내합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순위 조작이 주목적이거나 손님에게 가치 없는 페이지를 많이 찍어 내는 경우로, 이는 '확장된 콘텐츠 악용' 스팸 정책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검색 공식 블로그에서 AI 도구를 썼다고 무조건 불이익을 받지는 않지만, 사람이 쓴 문장 없이 AI가 기계적으로 생성·요약한 콘텐츠는 AI 브리핑 인용에서 걸러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합니다.

작성: AGENT JJUN (AI 도구로 초안 작성 후 공식 자료와 대조, 작성 방식) · 최종 확인 2026-11-05

구글이 공식으로 밝힌 내용

구글 검색 센터 블로그의 'AI 제작 콘텐츠 관련 Google 검색 안내'(2023년 2월)와 FAQ에 적힌 요지는 이렇습니다.

  • 구글 순위 시스템은 경험·전문성·권위·신뢰(E-E-A-T)를 갖춘 원본 고품질 콘텐츠를 보상하는 것이 목표이며, 제작 방식은 따지지 않습니다.
  • 검색 순위 조작이 주목적인 콘텐츠 생성은 스팸 정책 위반이지만, 그렇지 않은 용도로 AI를 쓰는 것은 위반이 아닙니다.
  • AI를 썼다고 특별히 유리해지지도 않습니다. AI로 쓴 글도 다른 글과 같은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 AI로 손쉽게 검색 순위를 조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AI를 쓰지 말라고 적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기준은 'AI로 썼는가'가 아니라 '손님에게 쓸모 있는 글인가'입니다.

문제가 되는 모양: 확장된 콘텐츠 악용

구글 스팸 정책은 확장된 콘텐츠 악용을 사용자를 돕기보다 검색 순위 조작을 주된 목적으로 많은 페이지를 만드는 경우라고 정의하고, 만든 방법과 관계없이 적용합니다. 예시 가운데 첫 번째가 생성형 AI 같은 도구로 사용자에게 가치 없이 많은 페이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가게에서 흔히 보이는 모양은 동네 이름만 바꾼 글을 수십 편 찍어 내는 경우입니다. 이 문제는 지역마다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올리기 전에 사람이 확인할 것

구글의 생성형 AI 콘텐츠 안내는 생성 모델이 사실을 찾아보는 것이 아니라 그럴듯한 단어 순서를 예측하기 때문에 틀린 정보(할루시네이션)가 섞일 수 있다며, 게시 전에 정확성과 신뢰성을 직접 검토하라고 합니다. 이 검토는 본문뿐 아니라 페이지 제목(title), 메타 설명, 구조화된 데이터, 이미지 대체 텍스트에도 해당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 가격·영업시간·주소·전화가 지금 가게 정보와 같은가
  • 우리 가게가 하지 않는 서비스나 메뉴가 들어가 있지 않은가
  • 있지도 않은 손님 후기, 수상, 자격, 숫자가 들어가 있지 않은가
  • 정책·법을 설명했다면 원문을 직접 열어 대조했는가
  • 사장님이 실제로 겪은 내용(자주 생기는 일, 손님이 놀라는 지점)이 한 줄이라도 들어갔는가
  • 다른 글과 문단이 거의 같지 않은가

작성자와 AI 사용 표시

구글 FAQ와 사용자 중심 콘텐츠 문서에서 확인한 기준입니다.

작성자·AI 표시에 관한 구글 안내

항목구글 안내 요지
작성자 표시독자가 '누가 썼을까' 궁금해할 만한 글에는 정확한 작성자 표시를 권장
AI 사용 공개'이 글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궁금해할 만한 글, 자동화가 쓰였다고 짐작할 만한 글에는 공개 문구가 유용하다고 안내
AI를 작성자로 적기AI가 일부 관여했더라도 작성자 칸에 AI를 적지 말라고 안내
가짜 작성자AI로 만든 얼굴 사진, 가짜 이름, 허위 자격으로 전문가가 쓴 것처럼 꾸미는 것은 기만 행위로 봄

가게 홈페이지라면 '이 글은 AI 도구로 초안을 쓰고 사장님이 내용을 확인했습니다'처럼 실제 과정을 짧게 적는 정도면 됩니다. 확인하지 않은 과정을 적으면 안 됩니다.

네이버에서 확인한 범위

네이버 검색 공식 블로그의 'AI 시대에 사용자의 선택을 받는 콘텐츠 작성 가이드'(2026년 5월)는 자주 묻는 질문에서 AI 도구를 사용했다고 무조건 패널티를 받지는 않는다고 답합니다. 같은 글은 반복적인 키워드 나열, 낚시성 문서, 출처가 불분명한 짜깁기 글과 함께 '사람이 직접 쓴 문장이 아닌 AI가 기계적으로 생성 및 요약한 콘텐츠'를 AI 브리핑 인용에서 걸러질 가능성이 높은 글로 들고, AI를 쓰더라도 최종 검토와 편집으로 창작자의 실제 경험과 지식을 담으라고 권합니다.

네이버 검색 고객센터의 '블로그 검색 제한 기준 안내'는 홍보나 검색 품질 저하를 목적으로 자동 생성된 게시물을 검색 노출 제한 기준에 넣고, 기계 생성으로 의심되는 게시물을 갑자기 노출에서 빠질 수 있는 어뷰징 문서의 예로 듭니다. 이 두 문서는 블로그·AI 브리핑 쪽 안내입니다.

웹사이트 쪽 문서인 서치어드바이저 가이드(검색엔진 최적화의 목적, 콘텐츠 마크업)에서는 AI로 쓴 글만 따로 다루는 항목을 찾지 못했고, AI 여부와 상관없이 적용되는 다음 안내가 있습니다.

  • 같은 콘텐츠로 여러 사이트를 열면 검색 노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
  • 페이지 제목에 키워드를 두 번 이상 반복하거나, 스팸성·관련 없는 키워드나 홍보 문구를 나열하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
  • 모든 페이지에 같은 제목을 넣지 말고 페이지마다 고유한 제목을 쓸 것

AI로 초안을 쓸 때 제목에 같은 키워드가 반복되기 쉬우니 이 부분을 특히 살펴보세요.

AGENT JJUN의 경우

이 사이트의 안내 글도 AI 도구로 초안을 쓰고 공식 문서와 대조한 뒤 올립니다. 어떤 문서를 언제 확인했는지는 글마다 아래에 적고, 작성·확인 방식은 작업 방식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따로 확인이 필요한 지점

한 달에 글을 수십 편씩 자동으로 올려 준다는 제안을 받았다면 글마다 누가 사실을 확인하는지, 글이 올라가는 사이트가 누구 명의인지부터 물어보세요. 대행을 맡기기 전 확인할 것은 블로그 마케팅 대행 맡기기 전 확인할 것에 정리했습니다. 구글 서치콘솔에 스팸 관련 수동 조치 알림이 이미 와 있다면 사이트를 만든 담당자와 함께 해당 페이지를 정리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구글이 AI로 쓴 글을 알아보고 걸러내나요?

구글은 SpamBrain 등 여러 시스템으로 패턴과 신호를 분석해 스팸을 찾는다고 밝힙니다. 걸러내는 대상은 AI로 쓴 글 전체가 아니라 스팸에 해당하는 글입니다.

AI로 만든 이미지를 가게 사진 대신 써도 되나요?

구글은 AI로 만든 이미지에 메타데이터를 넣는 등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 수 있게 하라고 권하고, 쇼핑 판매자 센터에는 별도 정책이 있다고 안내합니다. 손님이 실제 매장·작업 사진으로 오해할 자리에는 실제 사진을 쓰세요.

AI 초안을 사장님 말투로 고쳐야 하나요?

말투보다 사실이 먼저입니다. 다만 사장님만 아는 경험이 들어가면 다른 가게 글과 구별되고, 구글이 점검 질문으로 드는 직접 경험에도 해당합니다.

관련 안내

확인한 자료 (2026-11-05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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