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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대행 고르기

마케팅 대행 계약서에 꼭 있어야 할 항목

마케팅 대행 계약서에는 매달 무엇을 몇 번 하는지, 돈이 어디까지 들어가는지, 언제까지 이어지고 어떻게 끝내는지, 결과를 어떻게 보여 주는지, 계정과 결과물이 누구 것인지가 문장으로 적혀 있어야 합니다. 대행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달 반복되는 일이라서, '이번 달 약속한 일을 했는가'를 사장님이 확인할 기준이 계약서에 있어야 합니다.

작성: AGENT JJUN (AI 도구로 초안 작성 후 공식 자료와 대조, 작성 방식) · 최종 확인 2026-11-05

제작 계약과 다른 점부터 보세요

홈페이지 제작 계약은 결과물 하나를 언제까지 만들어 넘기느냐가 중심입니다. 그 계약서를 읽는 법은 홈페이지 제작 계약 전에 확인할 것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글 발행, 플레이스 관리, 검색 노출 관리 같은 대행 계약은 성격이 다릅니다.

  • 일이 매달 되풀이됩니다. 그래서 '관리'라는 한 단어가 아니라 달마다 하는 작업의 종류와 횟수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 기간이 길고, 연장이 붙습니다. 약정(정해 둔 최소 계약 기간), 자동 연장, 해지 통보 기한이 함께 움직입니다.
  • 결과에 대한 기대가 섞입니다. 순위·방문 같은 숫자는 포털이 정하는 부분이 커서, 업체가 할 '작업'과 기대하는 '결과'를 계약서에서 나눠 적어야 다툼이 줄어듭니다.

계약서에서 찾아야 할 여덟 가지

마케팅 대행 계약서 항목

항목계약서에 있어야 할 내용사장님이 확인하는 방법
월 작업 목록글 발행 편수, 플레이스 정보 수정, 리뷰 답글 범위처럼 작업 이름과 한 달 횟수월말에 목록과 실제 작업을 한 줄씩 맞춰 봅니다
사장님이 할 일사진·메뉴 같은 자료를 언제까지 주는지, 원고 검수를 며칠 안에 하는지자료가 늦어져 작업이 밀릴 때 누구 책임인지 정해져 있는지 봅니다
비용 구분처음 세팅비, 월 대행비, 광고비(포털에 직접 나가는 돈), 부가세 포함 여부를 따로 적은 표청구서 금액이 계약서 표의 어느 줄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기간·연장시작일, 약정 기간, 끝난 뒤 자동으로 연장되는지, 연장을 원하지 않을 때 며칠 전에 알려야 하는지종료일과 통보 기한을 달력에 적어 둡니다
중도 해지통보 방법, 위약금 계산식, 이미 낸 돈의 정산중도 해지와 위약금 글의 순서대로 읽습니다
보고보고 주기와 보고서에 들어갈 항목월간 보고서에 있어야 할 항목과 비교합니다
계정·결과물계정 명의, 대행사에 주는 권한의 범위, 끝날 때 넘겨받는 자료 목록계정·사진·글은 누구 것인지를 함께 봅니다
성과 문구순위·방문 같은 숫자를 약속한다면 그 측정 방법과 못 미쳤을 때의 처리보장·환불 조건 읽는 법을 참고합니다

광고비와 대행비를 어떻게 나눠 받는지는 광고비와 대행 수수료 구분에서, 약정 기간을 정하는 기준은 약정 기간 정하는 법에서 따로 다룹니다.

계정 권한 조항은 '얼마나 주는지'까지

대행사가 일하려면 플레이스, 블로그, 홈페이지 관리 화면 같은 곳에 들어가야 합니다. 이때 계약서에는 '계정 제공'이 아니라 어떤 계정에 어떤 수준의 권한을 주는지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플레이스는 비밀번호 대신 운영자 권한을 주는 방법이 있고, 그 절차는 비밀번호 대신 관리자 권한 주는 법에 있습니다.

구글 검색 센터 문서 '검색엔진 최적화(SEO)가 필요한가요?'도 업체가 처음 진단만 할 때는 Search Console(구글 검색 관리 도구)에 읽기 권한만 주라고 안내합니다. 같은 문서는 업체가 한 행동의 책임이 결국 사이트 주인에게 돌아온다고 적고 있습니다. 권한은 필요한 만큼만 주고, 계약서에 그 범위를 남겨 두세요.

이런 문장이 보이면 다시 물어보세요

  • '기타 마케팅 업무 일체' — 포함된 일과 빠진 일을 목록으로 달라고 합니다.
  • '상위 노출이 될 때까지 관리' — 끝나는 날짜와 '노출'의 기준이 없는 문장입니다.
  • '별도 통보가 없으면 같은 조건으로 연장' — 통보 기한과 방법(문자·메일 등)을 적어 달라고 합니다.
  • '월 비용 ○○만원(광고비 포함)' — 광고비와 대행비를 나눈 금액을 받습니다.
  • '작업 결과물의 모든 권리는 회사에 있음' — 계약이 끝난 뒤 사장님이 계속 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합니다.

서명 전 순서

  1. 상담 때 받은 제안서·견적서를 계약서 옆에 놓고, 말로 들은 작업이 계약서에 다 있는지 맞춰 봅니다.
  2. 위 표에서 빈 항목을 표시해 업체에 문장으로 채워 달라고 요청합니다.
  3. 고친 내용은 계약서 본문이나 별첨(계약서 뒤에 붙이는 문서)에 넣고, 문자로 한 약속도 함께 모아 둡니다.
  4. 서명한 계약서 사본을 받아 보관하고, 종료일·통보 기한을 기록합니다.

공개 조건을 같은 칸에 대어 보면

AGENT JJUN의 검색 노출 패키지를 위 표에 대어 보시면, 기간은 6개월 약정이고 그 뒤 월 단위로 연장할 수 있으며, 중도 해지는 남은 개월 수의 50% 위약금, 결과물은 패키지 사이트·도메인·발행 콘텐츠 모두 AGENT JJUN 소유이며 계약이 끝나면 운영과 노출이 멈춥니다. 네이버 광고비는 구성에 없습니다. 이 조건은 패키지 계약 조건에 그대로 공개되어 있으니, 다른 곳의 계약서와 같은 칸끼리 비교해 보세요. 사장님 명의 홈페이지 제작이나 플레이스 정비는 패키지와 별개이며 범위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전문가 확인이 필요한 지점

위약금, 손해배상, 결과물 권리처럼 돈과 권리가 걸린 조항은 법률 판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계약 금액이 크거나 업체가 수정 요청을 받아 주지 않으면 서명 전에 변호사에게 계약서를 보여 주세요. 세금계산서와 부가세 처리는 세무사에게 확인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업체가 '표준 계약서라 고칠 수 없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4조는 약관(업체가 여러 고객에게 쓰려고 미리 만든 계약 내용)과 다르게 따로 합의한 사항이 있으면 그 합의가 약관보다 우선한다고 정합니다. 본문을 못 고친다면 바꾸고 싶은 내용을 별도 합의서나 특약으로 받아 두세요.

작업 내용이 달마다 달라지는 계약은 어떻게 적나요?

고정으로 하는 일과 그달에 정하는 일을 나눠 적으면 됩니다. 그달 작업은 월초에 메일이나 문자로 목록을 받고, 그 기록을 계약서에 적힌 보고와 함께 보관하세요.

담당자가 바뀌어도 계약 내용은 그대로인가요?

계약은 담당자 개인이 아니라 회사와 맺은 것이라 계약서에 적힌 내용이 기준입니다. 담당자가 말로 해 준 약속이 있다면 바뀌기 전에 서면으로 남겨 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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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자료 (2026-11-05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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