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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홈페이지 제작

홈페이지 주소를 바꾸거나 리뉴얼할 때 검색 노출을 지키는 법

리뉴얼을 하더라도 가능하면 기존 페이지 주소를 그대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소를 바꿔야 한다면 예전 주소마다 새 주소로 301 리디렉션(영구 이동 표시)을 걸고, 새 사이트맵을 구글·네이버에 다시 제출하며, 도메인 자체가 바뀌면 구글 서치콘솔의 주소 변경 도구도 씁니다. 구글과 네이버 모두 이전하는 동안 검색 결과가 한동안 흔들릴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꼭 필요할 때만 바꾸세요.

작성: AGENT JJUN (AI 도구로 초안 작성 후 공식 자료와 대조, 작성 방식) · 최종 확인 2026-11-05

어떤 변화가 '주소 변경'인가요

사장님이 "주소는 그대로예요"라고 생각해도 실제로는 바뀌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이 글의 순서를 따라야 합니다.

  • 도메인 변경: ○○.com에서 △△.co.kr로 바꾸는 경우
  • 페이지 주소 변경: 리뉴얼하면서 /menu.html이 /menu/로 바뀌는 것처럼, 도메인은 같아도 페이지 주소 모양이 달라지는 경우
  • 제작 도구 이전: 다른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로 옮기면서 주소 규칙이 자동으로 바뀌는 경우
  • http에서 https로, 또는 www를 붙이거나 떼는 경우

반대로 디자인과 글만 바꾸고 페이지 주소가 모두 그대로라면 리디렉션 작업은 필요 없습니다. 리뉴얼 견적을 받을 때 "기존 주소를 유지하나요?"를 꼭 물어보세요.

옮기는 순서

  1. 예전 주소 목록 만들기: 지금 홈페이지의 모든 페이지 주소를 적습니다. 사이트맵이 있다면 그 목록을 쓰면 됩니다.
  2. 새 주소와 짝짓기: 예전 주소 하나마다 내용이 같은 새 주소를 하나씩 적습니다. 구글은 이 짝짓기(매핑)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3. 301 리디렉션 설정: 예전 주소로 들어오면 짝지은 새 주소로 바로 넘어가게 서버에서 설정합니다. 여러 번 거쳐 넘어가지 않고 한 번에 최종 주소로 가도록 합니다.
  4. 새 사이트 등록과 사이트맵 제출: 구글 서치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새 사이트(또는 바뀐 주소)의 사이트맵을 제출합니다.
  5. 구글 주소 변경 도구: 도메인이 바뀐 경우에만 서치콘솔에서 사용합니다.
  6. 링크 바꾸기: 홈페이지 안의 링크, 네이버 플레이스·SNS 프로필·명함·전단에 적힌 주소를 새 주소로 바꿉니다.
  7. 예전 주소 유지: 리디렉션과 예전 도메인을 바로 없애지 않고 계속 유지합니다.

구글과 네이버 공식 안내 비교

사이트 이전 관련 공식 문서 내용 (2026-11-05 확인, 바뀔 수 있음)

항목구글 검색 센터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이동 방식예전 주소에서 새 주소로 서버 측 영구 리디렉션 권장301 Permanently Moved 형식의 HTTP 리디렉션 사용, 자바스크립트 리디렉션은 자제
주소 대응예전 주소를 새 주소에 하나씩 매핑. 많은 예전 페이지를 관련 없는 한 페이지(예: 새 첫 화면)로 몰지 말 것콘텐츠 리디렉션은 URL 기준 1:1로 대응
여러 번 거치는 이동연쇄 리디렉션은 지연을 늘리므로 최종 주소로 바로 연결연속 리디렉션은 최대 5회를 넘기지 않기를 권장
사이트맵새 주소 사이트맵을 서치콘솔에 제출웹마스터도구에 신규 사이트 등록 후 사이트맵 제출, 모든 페이지에 대표 주소(canonical) 지정
도구도메인·하위 도메인이 바뀔 때만 '주소 변경 도구' 사용. http→https, www 변경, 같은 도메인 안 경로 변경에는 필요 없음확인한 '웹 사이트 이전' 가이드에는 별도의 주소 변경 신청 도구 안내가 없고, 위 리디렉션·등록 절차를 안내함
유지 기간·영향리디렉션은 일반적으로 최소 1년 유지. 이전 중 순위가 일시적으로 흔들릴 수 있음대표 주소가 바뀌면 일정 기간 검색 결과에 변경이 생길 수 있음. 대표 주소를 자주 바꾸지 말 것

네이버 가이드는 이전이 끝나기 전에 예전 사이트에 robots.txt(검색로봇 접근 차단 설정)를 먼저 걸거나 서버를 먼저 끄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그러면 검색로봇이 페이지가 옮겨졌다는 사실조차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없어지는 페이지는 어떻게 하나요

리뉴얼하면서 더 이상 팔지 않는 메뉴나 끝난 행사 페이지처럼 새 사이트에 대응하는 페이지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용이 비슷한 새 페이지가 있다면 그쪽으로 연결하고, 정말 대응할 곳이 없다면 억지로 첫 화면에 몰지 않는 것이 구글 안내와 맞습니다.

네이버 가이드는 없는 페이지가 '404 Not Found' 응답(이 페이지는 없다는 신호)을 제대로 보내도록 하고, "페이지가 없습니다"라는 글만 띄우면서 정상 페이지처럼 응답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이 부분은 서버 설정이라 제작 담당자에게 확인을 부탁하세요.

AGENT JJUN은 리뉴얼을 이렇게 판단합니다

주소를 바꾸면 검색 결과가 한동안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공식 문서도 밝히고 있으므로, AGENT JJUN은 리뉴얼이 필요하더라도 기존 주소를 살릴 수 있는지부터 살핍니다. 리뉴얼을 언제 권하는지는 이미 홈페이지가 있으면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에 있고, 리뉴얼 범위와 비용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가격 안내에 공개된 검색 노출 패키지는 사장님 홈페이지 리뉴얼과 다른 상품이라는 점도 알아 두세요. 저희가 소유한 별도 사이트로 노출을 맡는 방식이라, 계약이 끝나면 그 사이트로 들어오던 검색 유입도 멈춥니다. 주소를 지키는 것과 같은 이유로, 오래 남길 검색 자산은 사장님 주소에 쌓는 것이 좋습니다. 6개월 약정과 중도 해지 위약금 등 조건은 패키지 계약 조건에 있습니다.

담당자에게 꼭 받아 둘 것

  • 예전 주소와 새 주소를 짝지은 목록(매핑표)
  • 리디렉션이 301인지, 임시 이동(302)이 아닌지
  • 예전 도메인의 연장 일정과 리디렉션을 언제까지 유지하는지
  • 서치콘솔·서치어드바이저에 새 사이트 등록과 사이트맵 제출을 누가 했는지
  • 이전 뒤 몇 주 동안 검색 노출과 문의 변화를 누가 지켜보는지

자주 묻는 질문

301과 302 리디렉션은 무엇이 다른가요?

301은 '영구적으로 옮겼다', 302는 '잠시 다른 곳으로 보낸다'는 신호입니다. 네이버 가이드는 사이트나 페이지를 바꿀 때는 301을, 일시적인 장애나 잠깐의 변경에는 302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리뉴얼이나 도메인 변경은 301에 해당합니다.

새 도메인으로 옮겼으면 예전 도메인은 해지해도 되나요?

바로 해지하면 예전 주소로 들어오던 손님과 검색엔진이 새 주소로 넘어갈 길이 끊깁니다. 구글은 리디렉션을 일반적으로 최소 1년 유지하라고 안내하므로, 예전 도메인도 그동안 연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리뉴얼 직후 검색 노출이 줄었어요. 되돌려야 하나요?

구글과 네이버 모두 이전 중 검색 결과가 한동안 흔들릴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성급히 되돌리면 주소가 또 바뀌어 혼란이 커질 수 있으니, 먼저 리디렉션이 제대로 걸렸는지와 새 사이트맵 제출 여부를 확인하고 몇 주 지켜보세요.

주소를 한글이나 더 짧은 것으로 바꾸면 검색에 유리한가요?

주소만 바꾼다고 검색에 유리해진다는 공식 안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네이버는 대표 주소를 자주 바꾸면 사이트 품질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안내하니, 브랜드 변경처럼 꼭 필요할 때만 바꾸세요.

관련 안내

확인한 자료 (2026-11-05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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