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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구글 검색 등록

검색 결과의 제목·설명이 이상하게 나올 때

검색 결과에 보이는 제목과 설명은 구글과 네이버가 자동으로 정합니다. 페이지의 title과 meta description(검색용 설명 문구)을 참고하지만, 비어 있거나 모든 페이지가 같거나 내용과 맞지 않으면 화면의 다른 글자를 대신 가져다 씁니다. 고칠 수 있는 것은 페이지마다 맞는 제목과 설명을 넣는 일이고, 고친 뒤에는 검색로봇이 다시 읽어 갈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작성: AGENT JJUN (AI 도구로 초안 작성 후 공식 자료와 대조, 작성 방식) · 최종 확인 2026-11-05

제목과 설명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구글 검색 센터는 검색 결과 제목(제목 링크)을 정할 때 title, 화면에 보이는 큰 제목, h1 같은 제목 태그, og:title, 눈에 띄게 큰 글자, 페이지 안의 다른 글, 다른 사이트에서 이 페이지를 가리키는 링크 문구 등을 함께 본다고 설명합니다. 설명(스니펫)은 주로 페이지 본문에서 만들고, meta description이 페이지를 더 정확히 설명할 때 그것을 쓰며, 검색어에 따라 다른 문장이 나올 수 있다고 밝힙니다. 개별 사이트의 제목·설명을 직접 바꿔 주지는 않는다는 점도 적혀 있습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도 노출 제목은 title 태그와 오픈 그래프 태그를 포함한 여러 정보 중 적절한 것을 자동으로 추출하고, 설명문은 검색어와 의도 분석을 바탕으로 태그와 본문 텍스트에서 골라 구성한다고 안내합니다.

자주 보는 증상과 원인

검색 결과 제목·설명이 이상할 때 짚어 볼 곳

증상흔한 원인고칠 곳
제목이 '홈', '메인', 제작 도구 이름으로 나옴title이 비었거나 기본값 그대로첫 화면 title에 상호명
여러 페이지 제목이 모두 똑같음모든 페이지에 같은 title을 씀페이지마다 내용에 맞는 title
title과 다른 문구가 제목으로 나옴title이 내용과 맞지 않거나, 같은 크기의 큰 제목이 여러 개라 무엇이 대표인지 불분명내용에 맞게 title 수정, 큰 제목(h1)은 하나로
설명에 메뉴판 일부나 맨 아래 주소 글자가 나옴meta description이 없거나 키워드 나열이라 본문에서 가져옴페이지 요약 1~2문장
주소만 나오고 설명이 없음robots.txt로 수집이 막혀 내용을 읽지 못함robots.txt와 noindex 설정
지난 행사·예전 가격이 제목에 남음화면 글자만 고치고 title은 그대로 둠title·설명 함께 수정 (검색 결과에 예전 정보가 나올 때)

페이지 제목(title) 쓰는 기준

  • 첫 화면은 상호명이 들어간 짧은 제목으로 씁니다. 네이버는 메인 페이지 title에 상호명 같은 고유명사를 권합니다.
  • 안쪽 페이지는 그 페이지 주제를 먼저 쓰고, 상호명은 앞이나 뒤에 '-'나 '|'로 구분해 붙입니다. 구글이 안내하는 형식입니다.
  • 같은 단어를 두 번 이상 반복하거나 내용과 상관없는 홍보 문구를 늘어놓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이런 경우 검색 노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 화면 맨 위 큰 제목과 title이 같은 내용을 가리키게 하고, 제일 크게 보이는 제목은 하나만 둡니다.
  • 본문이 한글이면 title도 한글로 씁니다.

예를 들어 메뉴 페이지라면 '망원동맛집 망원맛집 마포맛집 | 홈'보다 '메뉴와 가격 - ○○식당'처럼 페이지 내용과 상호가 한눈에 보이는 쪽이 두 포털의 안내에 맞습니다.

설명문(meta description) 쓰는 기준

네이버는 설명을 1~2개 문장의 짧은 단락으로 쓰고, 본문 전체를 붙여 넣거나 제목과 똑같이 쓰거나 모든 페이지에 같은 문구를 넣거나 키워드만 나열하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구글도 페이지마다 다른 설명을 쓰되 시간이 없다면 첫 화면과 손님이 많이 보는 페이지부터 챙기라고 권합니다. 구글 문서의 좋은 예시는 무엇을 파는지와 함께 영업 요일·시간, 위치를 한 문장에 담은 가게 설명입니다.

가게 홈페이지라면 '어떤 가게인지 + 이 페이지에서 무엇을 알 수 있는지 + 영업시간이나 위치 같은 핵심 정보' 정도면 충분합니다. 영업시간처럼 자주 바뀌는 정보를 넣었다면 바뀔 때 설명도 같이 고치세요.

SNS 공유 미리보기도 같이 보세요

오픈 그래프(og:title, og:description, og:image)는 링크를 SNS로 공유할 때 먼저 쓰이는 정보입니다. 네이버는 검색로봇도 이 정보를 페이지 분석과 노출에 함께 쓰는 경우가 있으니 가급적 같이 넣으라고 권합니다. 대표 이미지(og:image)는 150x150보다 크고, 파일 크기 5,000byte 이상, 가로세로 비율 3:1 이내이며, 로고·배너처럼 여러 페이지에 반복되는 이미지가 아닌 페이지 고유 이미지일 때 잘 쓰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고친 뒤에는

구글은 제목에 쓰이는 정보가 바뀐 것을 반영하려면 다시 크롤링하고 처리해야 해서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주요 페이지만 URL 검사나 서치어드바이저 수집 요청으로 알린 뒤 기다리세요. 고쳤는데도 다른 제목이 나온다면, 구글은 그 제목이 검색어에 더 맞는 것인지도 생각해 보라고 안내합니다.

담당자에게 확인할 점

  • 제작 도구에 페이지별 제목·설명 입력칸이 있는지, 비워 두면 무엇이 자동으로 들어가는지
  • 오픈 그래프 태그가 페이지마다 따로 만들어지는지
  • 큰 제목(h1)이 페이지마다 하나인지
  • 검색 설명에 나오면 곤란한 부분을 data-nosnippet 속성으로 뺄 수 있는지

자주 묻는 질문

설명문은 몇 글자로 써야 하나요?

구글은 meta description 길이에 제한이 없지만 검색 결과에서는 기기 화면 폭에 맞춰 잘린다고 설명하고, 네이버는 1~2개 문장을 권합니다. 앞부분만 보여도 무슨 페이지인지 알 수 있게 중요한 말을 먼저 쓰세요.

같은 페이지인데 검색어마다 설명이 달라요.

정상입니다. 구글은 스니펫이 검색어와 관련이 깊은 본문 부분을 보여 주도록 만들어져 검색마다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검색 결과에 설명이 아예 안 나오게 할 수 있나요?

구글은 nosnippet 메타 태그로 설명을 막거나 max-snippet으로 길이를 제한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설명이 없으면 손님이 어떤 페이지인지 판단하기 어려우니 가게 홈페이지에서는 권하지 않습니다.

검색 결과 제목에서 상호명이 빠져 보여요.

구글은 title에 들어 있는 사이트 이름이 결과에 따로 표시되는 사이트 이름과 겹치면 제목에서 생략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결과 위쪽에 상호명이 사이트 이름으로 보인다면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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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자료 (2026-11-05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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