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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구글 검색 등록

‘색인 생성됨’과 ‘크롤링됨-현재 색인 미생성’의 뜻

'색인 생성됨'은 구글이 그 페이지를 검색용 목록(색인)에 넣어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있게 된 상태입니다.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은 구글이 페이지를 방문해 읽어 갔지만 아직 목록에 넣지 않은 상태로, 구글은 나중에 들어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으며 다시 제출할 필요는 없다고 안내합니다. 오류 표시가 아니므로, 그 페이지가 손님에게 꼭 필요한 페이지인지부터 보시면 됩니다.

작성: AGENT JJUN (AI 도구로 초안 작성 후 공식 자료와 대조, 작성 방식) · 최종 확인 2026-11-05

이 문구는 어디에 나오나요

서치콘솔 왼쪽 메뉴의 '페이지'(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를 열면 초록색 '색인 생성됨'과 회색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 두 묶음이 나오고, 회색 아래에 이유별 줄이 보입니다. 같은 문구는 페이지 하나를 검사하는 URL 검사 도구에도 나옵니다.

구글 도움말은 페이지가 500개 미만인 작은 사이트라면 이 보고서를 꼭 쓸 필요는 없고, 구글 검색창에 site:우리가게주소나 site:페이지전체주소로 검색해 보는 것으로 충분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보고서는 site: 검색으로 결과가 안 나올 때 원인을 찾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

자주 보이는 상태와 뜻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의 주요 상태 (Search Console 도움말, 2026-11-05 확인)

화면 문구뜻할 일
색인 생성됨색인에 들어감. 다른 문제(구조화된 데이터 등)는 따로 있을 수 있음대개 없음
크롤링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방문해 읽었지만 아직 색인에 넣지 않음. 이후 들어갈 수도, 아닐 수도 있음다시 제출할 필요 없음. 아래 확인 사항 참고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주소는 알지만 아직 방문하지 않음. 사이트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일정을 미룬 경우가 일반적마지막 크롤링 날짜가 비어 있는 것이 정상
사용자가 선택한 표준이 없는 중복 페이지다른 페이지와 내용이 같아 구글이 그쪽을 대표로 골랐음오류 아님. 대표 주소가 맞는지만 확인
리디렉션이 포함된 페이지다른 주소로 넘어가는 주소라 이 주소는 색인되지 않음주소를 옮겼다면 정상
URL이 'NOINDEX'로 표시됨페이지에 색인하지 말라는 표시가 있음의도하지 않았다면 표시 삭제
URL이 robots.txt에 의해 차단됨robots.txt가 방문을 막고 있음의도하지 않았다면 차단 해제
찾을 수 없음(404)없는 페이지지운 페이지라면 문제 아님. 옮긴 페이지라면 301 리디렉션

noindex와 robots.txt를 확인하는 방법은 robots.txt와 noindex 설정 확인하는 법에 있습니다.

'크롤링됨 - 현재 색인 미생성'이 떴을 때 볼 것

구글은 사이트의 모든 주소가 색인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고, 주요 페이지가 색인되었는지만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일부 주소는 중복이거나 의미 있는 정보가 없을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회색 목록에 페이지가 있다는 것만으로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 손님에게 필요한 페이지인가: 첫 화면, 메뉴·가격, 오시는 길처럼 꼭 검색에 나와야 할 페이지인지, 태그 목록이나 테스트 페이지처럼 없어도 되는 주소인지 나눕니다.
  • 다른 페이지와 내용이 거의 같지 않은가: URL 검사 도움말은 색인되려면 다른 페이지의 중복이 아니어야 하고, 품질도 색인할 만큼 높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지점별 페이지가 상호만 다르고 문장이 같다면 이 경우에 가깝습니다.
  • 내용이 충분한가: 사진 몇 장과 한두 줄만 있는 페이지라면 손님이 궁금해할 정보를 채워 넣는 것이 먼저입니다.
  • 고친 뒤에는: 내용을 손봤다면 URL 검사로 색인을 요청하는 법대로 주요 페이지 한두 개만 요청하고 기다립니다.

'수정 결과 확인' 버튼은 언제 누르나요

이유별 상세 화면에는 '수정 결과 확인' 버튼이 있습니다. 그 문제를 모든 페이지에서 고친 뒤 누르면 구글이 다시 확인하고 결과를 이메일로 알려 줍니다. 도움말은 확인에 보통 최대 2주, 때로는 더 걸린다고 안내하고,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다시 누르지 말라고 합니다.

꼭 눌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구글이 정기 수집 중에 고쳐진 것을 알아채면 숫자를 갱신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크롤링됨'처럼 오류가 아닌 상태는 고칠 대상이 아닐 수도 있으니, 위 확인 사항을 먼저 보세요.

담당자와 확인할 지점

구글 도움말 안내대로라면 회색 숫자를 줄이는 것보다 손님이 찾는 주요 페이지가 '색인 생성됨'에 들어 있는지가 먼저입니다. 색인에 들어간 것과 원하는 검색어에서 위에 보이는 것은 다르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세요.

  • 회색 목록의 주소 가운데 손님에게 필요한 페이지가 있는지 담당자와 함께 나눠 보기
  • '발견됨' 상태가 오래 이어지면 서버가 느리거나 자주 끊기지 않는지 (가게 홈페이지가 느릴 때 확인할 것)
  • 중복 페이지로 묶인 주소의 대표 주소가 의도한 주소인지

자주 묻는 질문

보고서의 색인 페이지 수와 site: 검색 결과 수가 달라요.

site: 검색은 구글이 확인한 사이트의 샘플 페이지를 보여 주는 방법이라 보고서 숫자와 정확히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정 페이지가 들어갔는지는 그 페이지 주소로 site: 검색하거나 URL 검사로 확인하세요.

예시 목록에 우리 페이지가 다 안 보여요.

도움말에 따르면 보고서의 예시 주소 목록은 1,000개로 제한되고, 그보다 적어도 해당 상태의 모든 주소가 보인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한 페이지의 상태는 URL 검사 도구로 따로 보세요.

'robots.txt로 인해 차단되었으나 색인이 생성됨'은 무슨 뜻인가요?

구글이 페이지를 방문하지는 않았지만 다른 페이지의 링크 정보로 색인에 넣은 경우입니다. 검색에서 빼고 싶다면 robots.txt 차단을 풀고 noindex를 쓰라고 구글은 안내하고, 노출하고 싶다면 차단을 해제하면 됩니다.

중복 페이지로 묶였는데 우리가 원하는 주소가 아니에요.

URL 검사에서 'Google에서 선택한 표준 URL'과 '사용자 선언 표준 URL'을 비교해 보세요. 구글이 다른 주소를 골랐다면 대표 주소를 명시하거나 두 페이지 내용이 확실히 다르게 하라고 도움말은 안내합니다.

관련 안내

확인한 자료 (2026-11-05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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