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버·구글 검색 등록

동네 이름과 업종으로 키워드를 고르는 순서

지역 키워드는 '손님이 실제로 오는 범위 → 그 범위를 손님이 부르는 이름 → 손님이 쓰는 업종·메뉴 표현' 순서로 고르면 됩니다. 이렇게 나온 조합을 직접 검색해 보고, 검색량은 마지막에 참고로만 봅니다. 검색이 많은 단어부터 고르면 우리 가게와 상관없는 손님을 상대로 경쟁하게 되기 쉽습니다.

작성: AGENT JJUN (AI 도구로 초안 작성 후 공식 자료와 대조, 작성 방식) · 최종 확인 2026-11-05

1단계: 손님이 실제로 오는 범위부터 정합니다

키워드에 들어갈 지역은 가게가 원하는 지역이 아니라 손님이 실제로 오는 지역입니다. 지난 몇 달 손님이 어디서 왔는지, 예약 메모나 배달·출장 주소를 떠올려 보면 범위가 잡힙니다.

  • 매장에 손님이 찾아오는 가게(음식점·카페·미용실·학원 등): 걸어서 또는 잠깐 이동해 올 수 있는 동네가 중심입니다.
  • 사장님이 손님에게 가는 업종(시공·수리·출장 서비스): 실제로 다니는 구·시 단위가 범위가 됩니다. 이 경우 지역마다 페이지를 늘리는 문제는 지역마다 페이지를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2단계: 업종은 손님이 쓰는 말로 적습니다

구글 SEO(검색엔진 최적화) 기본 가이드는 주제를 잘 아는 사람과 잘 모르는 사람이 서로 다른 검색어를 쓴다고 설명하며, 독자가 어떤 검색어로 찾을지 미리 생각해 보라고 권합니다. 가게 쪽에서 쓰는 업계 용어와 손님이 검색창에 치는 말이 다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사장님이 직접 해 볼 수 있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 손님이 전화나 메시지로 처음 물어볼 때 쓰는 표현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 업종 이름 하나와 대표 메뉴·대표 서비스 이름 두세 개를 따로 적습니다.
  • '모임 장소', '저녁 메뉴'처럼 손님이 찾는 상황을 나타내는 말도 후보에 넣습니다.

3단계: 지역과 업종을 조합해 후보표를 만듭니다

아래는 망원동에 있는 카페라고 가정한 예시입니다. 실제 검색량이나 순위를 뜻하는 표가 아니라, 후보를 빠짐없이 적는 틀입니다.

지역 단계별 후보 예시(가상의 가게)

지역 단계업종·메뉴와 조합한 예볼 점
동 이름망원동 카페, 망원동 디저트동네 손님이 찾는 말인지
역 이름망원역 카페역에서 걸어올 만한 거리인지
구 이름마포구 카페범위가 넓어 먼 가게와도 겹침
상황 표현망원동 모임 장소우리 가게가 실제로 그 상황에 맞는지

역 이름과 동 이름 중 무엇을 중심으로 할지는 역 이름과 동 이름 중 무엇을 써야 하나요에서 기준을 나눠 두었습니다.

4단계: 직접 검색해 보고 거릅니다

  1. 후보 조합을 휴대폰으로 하나씩 검색합니다.
  2. 결과에 나오는 가게들이 우리 가게와 같은 종류인지 봅니다. 전혀 다른 업종이 나오면 손님이 그 말을 다른 뜻으로 쓰는 것일 수 있습니다.
  3. 플레이스 목록이 나오는 키워드인지, 블로그 글 위주인지 적어 둡니다.
  4. 남은 후보의 검색량을 확인합니다. 방법은 키워드 검색량은 어떻게 확인하나요에 정리했습니다.
  5. 주력 키워드 몇 개를 정하고, 홈페이지 어느 자리에 쓸지 정합니다(지역 키워드는 홈페이지 어디에 넣나요).

네이버는 플레이스 검색 결과에 검색어와 정보의 유사도, 인기도, 거리, 정보의 충실성 등을 종합해 반영한다고 안내합니다. 키워드를 잘 고르는 것은 이 중 '검색어와 정보가 맞는지'에 해당하는 일이고, 키워드만으로 순서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 대표키워드 칸과는 다르게 생각하세요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는 대표키워드에 업체를 설명하는 메뉴명·제공 서비스·상품명을 최대 5개까지 넣을 수 있고, 홍보성·주관적 표현은 작성 기준에 따라 제외되거나 거절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예로 '강남맛집', '염색잘하는미용실' 같은 대표키워드는 제한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동네 이름+업종' 조합은 대표키워드 칸보다 홈페이지 제목과 본문, 블로그 글에서 쓰는 것이 맞습니다.

AGENT JJUN은 이렇게 합니다

AGENT JJUN의 진행 순서에는 상담 뒤 업종·지역 키워드 분석 단계가 있고, 월간 리포트에서 키워드 순위를 보여 드립니다. 키워드를 정해도 순위는 포털이 정하므로 특정 순위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전체 진행 방식은 작업 방식 안내에 있습니다.

직접 판단하기 어려운 지점

상호 자체에 동네 이름을 넣고 싶을 때는 키워드만 보고 결정하지 마세요.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는 업체명이 사업자등록증이나 관련 서류, 간판 사진에서 확인되어야 하고, 확인되지 않는 지역명·지점명이 들어가면 제외되거나 거절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상호를 바꾸는 일은 사업자 정보와 간판까지 함께 바뀌는 일이라, 세무 담당자와 먼저 상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키워드는 몇 개 정도 정해야 하나요?

정해진 개수에 대한 네이버·구글 공식 기준은 찾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하는 일과 손님이 오는 범위가 겹치는 조합 몇 개를 주력으로 정하고, 페이지 하나에는 주제 하나를 맞추는 쪽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옆 동네 이름도 키워드에 넣어도 되나요?

그 동네 손님이 실제로 온다면 본문에서 오시는 길이나 손님 이야기처럼 자연스럽게 언급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글 스팸 정책은 순위를 노리고 도시와 지역을 나열한 텍스트 블록을 유인 키워드 반복의 예로 듭니다. 동네 이름만 줄줄이 붙여 넣는 방식은 피하세요.

근처 경쟁 가게가 쓰는 키워드를 따라 써도 될까요?

후보를 찾는 참고로는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결정 기준은 우리 가게가 그 일을 실제로 하고, 그 지역 손님이 실제로 오는지입니다. 다른 가게의 상호를 키워드로 쓰는 것은 손님을 헷갈리게 하니 피하세요.

관련 안내

확인한 자료 (2026-11-05 확인)

우리 가게 상황부터 같이 정리해 볼까요?

지금 하고 있는 일과 비용을 들려주시면, 무엇을 먼저 하면 좋을지 상담에서 정리해 드립니다.